선한이웃교회, 인천시 서구 가좌3동에 ‘사랑의 쌀 나눔’으로 희망 전하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1-18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선한이웃교회(담임목사 한기진)는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지난 9일 인천 서구 가좌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은선)에 사랑의 이웃돕기 물품(쌀 50포)을 전달했다.
선한이웃교회는 관내 불우 이웃들을 위해 기부 물품 후원을 실천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선한이웃교회 한기진 담임목사는 “어려운 시기에 힘드신 분들을 위해 자그마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적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 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세대에 전해질 예정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