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작은 실천, 지역사랑으로 시작하는 “Green 스마일 옹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4-27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득표)는 'Green 스마일 옹진' 사업이 지난 2월16일 대이작 해당화봉사단의 마을안길 쓰레기수거활동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추진된다고 밝혔다.
옹진군에서는 해마다 진행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각 지역단체의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애향심과 협동심을 바탕으로 마을 내 방치장소 화단조성, 마을안길 쓰레기수거, 바닷가 환경정화활동 등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추진되는 'Green 스마일 옹진' 사업에는 옹진군 3개 지역에서 5개 단체가 사업에 참여하여 환경정화 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