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의회, 해수욕장 개장식 참가자 격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7-09 13:59:56

 해수욕장 개장식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영종구의회 제공][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영종구의회가 7일 ‘2026년 해수욕장 개장식’에 참석, 을왕리·왕산·하나개 해수욕장의 개장을 축하했다.

 

최미자 의장을 비롯해 한창한 부의장,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손은비 도시정책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선홍·조현정 의원이 참석한 이날 개장식은 을왕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왕산, 하나개 해수욕장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개장식 준비와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준 관련 공무원들과 해수욕장 번영회 회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으며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철저한 해양 안전 관리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최미자 의장은 “이번 해수욕장 개장이 우리 용유·무의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상권 부흥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면서 “성공적인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집행부 및 번영회와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