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초,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임대주택 준공
김점영 기자
kjy@siminilbo.co.kr | 2021-11-24 13:39:30
| ▲ 임대주택 준공사진[창원=김점영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과 경상남도, 기초지자체가 협력하여 추진 중인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대상지인 남해 상주초 공공임대주택 건립 준공식이 24일 현지에서 열렸다. 경남교육청은 상주초에 2020년부터 3년간 총 5억 원을 지원하여 2020년 실내놀이터와 도서관 야외데크 조성 등 공간혁신, 2021년 도서관 내부 환경 개선, 도자기체험실 등 문화예술 교육공간 조성을 추진 중이다. 또한 학부모와 지역민이 책별당 마을도서관 운영, 상주은모래해수욕장과 금산의 자연환경을 살린 교육, 마을이 함께하는 365 돌봄 운영 등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조영규 정책기획관은 “경남도 협력사업인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과 함께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예산 지원, 통학구역 및 통학편의 지원 확대 등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한 보편적 지원 정책을 강화해 경남형 작은학교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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