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북도·영흥면 김양식어업인 간담회' 개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8-25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19일 북도면과 영흥면에서 김양식 어업인 등을 대상으로 '북도·영흥면 김양식어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한 옹진군 관련 부서장과 영흥수협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양식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과 김양식 어업인 건의사항 청취 등이 이루어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양식 어업인들은“옹진군에서 추진하는 김양식 지원사업은 옹진군의 영세한 김양식 어업인에게 꼭 필요한 지원사업으로서 많은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봉도’김가공공장 보수 지원 ▲‘영흥면’김양식 면허어장 신규개발 등을 건의하였다.
옹진군 관계자는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김양식 어업인들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으며 앞으로도 어업인 소득증대 및 김양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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