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2026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농어촌유학 맞춤 정보 제공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8-30 15:26:15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A FARM SHOW)’에 참가해 인천 농어촌유학 사업을 소개한다.
이번 박람회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주최하며, 시교육청은 시민과 학부모에게 농어촌유학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자 참여한다.
시교육청은 박람회에서 농어촌유학 사업 운영 취지와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단기체험형 및 장기체류형 농어촌유학 참여 방법에 관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시민과 학부모의 농어촌유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2027학년도 인천 농어촌유학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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