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복지재단,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 강화

외부 전문 강사 사례관리 가치 및 실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다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5-01 17:03:52

▲ 강화군 복지재단이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교육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강화군 복지재단(이사장 오윤근)이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교육을 실시, 직무능력 향상을 고취했다.

 

1일 복지재단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관내에서 처음으로 다양성은 물론 전문성 등을 확보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마련해 그 의미가 더욱 컸다. 

 

교육은 외부 전문 강사의 사례관리 가치 및 실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고 단계별 체크 포인트와 현장 사례를 공유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과 공감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복지혜택을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있다”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만족스러운 교육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인 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윤근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더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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