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청년구직활동수당 최대 200만원 지원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2-22 13:42:33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8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의 활발한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 사업(이하 드림카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카드사업은 고용시장 침체와 취업 준비기간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비, 도서 구입 및 시험응시료 등 구직활동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한파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활발한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실효성 있는 다양한 정책 추진에 노력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