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주사, 인천시 연수구 선학동 저소득 취약계층 위해 백미 1000kg 기부
한국불교 태고종 법주사서 백미 100포…5년간 꾸준히 나눔 문화 확산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4-27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 선학동에 있는 한국불교 태고종 법주사(주지 법화스님)는 최근 선학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1천kg(10kg, 100포)을 기부했다.
법주사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난 5년간 꾸준히 쌀을 기부해 오며 나눔 문화 확산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올해 기부된 백미 100포는 선학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계층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임유신 선학동장은 “선학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해주시는 법주사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쌀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모든 사람이 살기 좋은 선학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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