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K연우, 인천시 서구 드림스타트 아동에 학습기기 및 학습비 지원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5-29 16:22:36
[인천=문찬식 기자] 글로벌 화장품 패키징 전문 기업 연우(대표이사 박상용)은 지난 28일 드림스타트 가정을 위한 나눔으로 중고컴퓨터 10대를 드림스타트에 기부하였다.
㈜HK연우 관계자는 “이번 기부로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며, “앞으로 아동·청소년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HK연우는 2023년 협약식을 맺고, 서구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연계로 드림스타트 가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24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의 학습비를 지원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 중 만 12세 이하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