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합천지구위원회 범죄 취약계층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 진행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12-23 13:59:40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합천지구위원회(회장 강호동)는 23일 율곡면 일대에서 강호동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이 참석해 범죄 취약계층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을 진행했다.
합천지구위원회에서는 매년 범죄에 취약한 조손가정 등 2~3가구를 선정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에는 율곡면 독거노인 2가구를 선정해 도배 및 씽크대 교체 작업을 진행하였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합천지구위원회(구 법무부 법사랑위원 합천지구협의회)는 범죄 예방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과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는 단체로, 학교주변 및 범죄우범지역 야간 순찰활동, 지역 내 청소년 법 교육과 법질서 확립 및 범죄 예방 홍보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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