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자월면, 어버이날 맞이 지역 요양시설 위문 격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5-12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 자월면(면장 서영아)은 지난 9일, 어버이날을 맞아 자월공립요양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 어르신과 시설 종사자들을 위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서 자월면은 10kg 쌀 4포와 화장지, 물티슈, 양말 등의 물품을 자월공립요양원에 전달하며 입소 어르신과 시설관계자들을 위문하였다.
자월공립요양원은 치매 및 중증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들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 및 의료적 돌봄을 제공하는 시설로 현재 4명의 어르신들이 입소해 있다.
류숙희 자월공립요양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직접 방문해 격려해 주셔서 저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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