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짓는 자립의 꿈! 인천시 부평구 자활기업 ㈜함께지음 개소식 열어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4-28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지역 자활기업인 ㈜함께지음이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에 따르면 ㈜함께지음은 지난 24일 부평6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주민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었다.
앞서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은영)는 지난 달 3월 자활기업 ㈜함께지음을 창업한 바 있다.
‘자활기업’은 2인 이상 저소득 주민이 상호협력하여 탈빈곤을 위한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로,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함께지음은 저소득 주민 3명이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 주거복지사업단에서 쌓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각자 도배기능사, 온수온돌기능사, 전기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창업했다, 실내인테리어, 시설유지보수 등을 주업무로 한다.
한편,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교육과 상담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로 ㈜함께지음의 창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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