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2024년 현장 소통의 날’ 운영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6-19 17:20:41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지난 15일과 17일 이틀간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구청과 부평역지하상가 등 권역별 6개소에 ‘소통 보드’를 설치해 현장에서 다양한 구민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현장에서 ▲경제 ▲복지 ▲문화 ▲안심 ▲환경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다양하고 자유로운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구는 이번 ‘현장 소통의 날’ 운영을 통해 나온 의견을 분석하여 오는 7월 3일 개최되는 ‘부평구민 소통+공감 토론회’에서 주제로 선정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향후 구정 운영 방향 수립 등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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