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11호점 ‘KK싸롱’에 현판 전달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6-01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함혜경, 최형수)는 28일 착한가게 11호점으로 가입한 ‘KK싸롱’을 방문,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업종과 관계없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기부금은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신흥동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이강민 KK싸롱 대표는 지난 5월 1일 기탁 신청을 하면서 “최근에 착한가게에 대해 알게 돼 참여하게 됐다.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형수 신흥동장은 “착한가게가 11호점까지 탄생하게 해준 이강민 대표님에게 감사하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나눔에 동참한 분들에게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이 계속 전파돼 착한가게가 꾸준히 늘어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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