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 "더 낮은 자세로 더 큰 책임감으로 군민에게 다가갈 것"

더불어민주당 원팀 선대위 출범
민형배 선대위 명예위원장 원팀에 힘 실어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6-05-10 13:49:45

▲ 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왼 쪽부터 네 번째)가 지난 9일 영암읍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 및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시군의원예비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원팀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 선거본부 제공[영암=정찬남 기자] 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예비후보의 ‘더큰영암캠프’가 지난 9일 영암읍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원팀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날 선대위 출범식에는 우 예비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영암군의회 의원 예비후보들이 자리했다.


이들은 오는 6.3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더 낮은 자세로 더 큰 책임감으로 군민에게 다가가는 선거운동을 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우 예비후보 선대위 명예 위원장인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참석해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손을 맞잡으며 원팀 선대위 발족에 힘을 실었다.


우 예비후보는 신낙현 공동선대위원장을 포함한 선대위 참여 인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지방선거 압승 의지를 다졌다.


그는 “출범식에 함께 해 준 많은 군민 한 분 한 분에게 감사하고, 그 마음을 간직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영암군의원 후보님들과 함께 군민의 삶이 더 나아지고, 더 따뜻한 영암을 만들겠다. 오늘 출범식을 그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인사했다.


우 예비후보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이달 15일 현충탑 참배, 지역 5·18 기념행사 방문 등으로 원팀 행보를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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