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구청장과 함께하는 ‘영종동 해피 시니어 데이’ 사업 추진
김정헌 구청장, 영종동 찾아가는 건강복지상담 현장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7-15 16:52:42
[인천=문찬식 기자] 올해 7월 취임 2주년을 맞이한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9일 영종자이 경로당에서 진행된 ‘영종동 해피 시니어 데이’ 사업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종동 해피 시니어 데이’는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영종동 보건복지팀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려 식물 만들기, 건강·복지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영종자이 경로당에서 진행된 10번째 ‘해피 시니어 데이’에서는 김정헌 구청장이 함께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반려 식물도 만들고 복지·건강상담도 진행하는 등 구민 중심의 현장 복지로 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김정헌 구청장은 “민관협력의 구심체인 동 협의체가 지역복지에 앞장서 영종동 어르신들을 세심히 살펴준 데 대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복합공공시설 노인복지관 구축 등 어르신 복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구민이 행복한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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