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 우양재단 ‘전자레인지 사랑을 싣고’사업 선정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05-10 05:20:24
사회복지법인 해창복지재단 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희목)에서는 지난달 29일 우양재단의 ‘전자레인지는 사랑을 싣고’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 6일 관내 취약 독거어르신 6가구에 전자레인지를 전달했다.
지원받은 어르신은 “일상생활 중 가장 어렵고 힘든 식생활을 전자레인지 덕분에 간편하고 안전하게 데워 먹을 수 있어 신기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사업은 전자레인지 지원사업으로 2020년부터 시작된 팬데믹 시기 이후 간편식이 늘면서 어르신들이 음식을 안전하고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고, 전자레인지 미비, 고장, 파손등의 이유로 해당조리기구를 사용하지 못하는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안전과 간편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