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적중면,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11-19 16:31:52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적중면(면장 오근희)은 19일 적중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적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운영위원회(위원장 정문식) 위원을 13명으로 구성해 처음 개최하는 회의로, 정관 내용 검토 및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의 수익 구축방안을 모색했다.

시설 운영으로는 내년부터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에서 카페‧헬스장‧체육관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이용하기 위해 주민들이 내야하는 이용료를 책정했다.

정문식 위원장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기쁘고, 여기서 창출된 수익으로 활력센터를 운영해 주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을 거 같다”며 “장기적으로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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