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전 부천시의장, 수어통역센터 이전식 참석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1-02 10:06:09
농아인협회 사무공간과 수어통역센터를 기존 원미구에서 부천시장애인회관으로 이전했으며 이번 이전은 이용 접근성과 운영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김병전 의장은 “2018년부터 이어져 온 이전 논의가 결실을 맺어 뜻깊다”며 “이전 과정에 협조해 준 장애인회관 입주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새로운 공간에서 수어 통역과 컴퓨터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더욱 활성화돼 이용자 편의가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김 의장은 이전 지원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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