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건강취약계층을 ‘찾아가는 결핵 검진’ 실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5-02-23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보건소(보건소장 임미숙)는 65세 이상 노인 및 노숙인, 무자격 체류자 등(이하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핵 검진은 결핵에 취약층을 매년 검진하여 질병을 조기 예방·치료하고, 지역 사회 내 결핵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은 대한결핵협회 인천지부와 연계하여 오는 3월부터 노숙인 시설, 무료 급식소, 경로당, 주야간보호센터 등을 찾아가 무료로 실시한다.
힌퍈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희망하는 관내 시설이나 기관은 인천 동구보건소 결핵실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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