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가뭄대비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
양수장, 송수관로 설치를 통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01-15 00:44:06
먼저, 송수관로 파손으로 농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이 있는 마리면 주암지구는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하고 올해 1월경에 발주하여 영농기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남상면 우암·월곡 양수장은 낙동강환경유역청 국비 12억원을 확보해 양수장 2개소 송수관로 매설 등을 통해 2월 중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은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영농기 이전 준공을 목표로 조속히 사업을 마무리하고 저수량 확보와 수리시설물 정비를 통해 가뭄 대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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