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잣절공원 등 공원 4곳 야간환경 개선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3-08-15 11:14:59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안전한 휴식 공간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잣절공원, 천왕·고척·개웅산 근린공원 총 4곳의 야간환경을 개선했다.
잣절공원에는 공간별 특색을 고려해 별자리, 수국 등 로고라이트를 곳곳에 설치하고, 생태습지와 자락길 일대에는 반딧불 조명을 설치해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에 조성한 친수공간, 피크닉 가든과 함께 어울려 잣절공원은 숲속의 아름다운 테마 공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휴식처인 공원 개선사업을 매년 추진할 것”이라며, “주민들을 위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공원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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