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자기돌봄교육 ‘마음돌봄교실’ 운영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5-05 11:05:29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가족센터(센터장 권도국)는 지역 내 취약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4월 한 달간 온가족보듬사업 자기돌봄교육 ‘마음돌봄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마음돌봄교실’은 지난 4월 5일, 12일, 19일, 27일 총 4회기로 운영됐으며, 계산새마을금고, 계양구가족센터, 계양산 장미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가정 내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방법,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 등을 알아봄으로써 자기돌봄 역량과 자아존중감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자기 돌봄 나들이 시간을 가졌으며, 숲 속의 피톤치드와 향기를 맡으며 심신을 안정시키고 친환경 나무 액자를 만드는 등의 활동을 통해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계양구가족센터는 건강가정 지원을 위해 온가족보듬사업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가족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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