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완 의령군수, 중대재해처벌법 홍보 챌린지 참여
안전지수 '올리고' 산업재해 '내리고' 군민안전 체감도 '높이고'
다음 주자에 '문봉도 군의장·강오생 경찰서장' 지목
노영동
nyd@siminilbo.co.kr | 2022-03-17 15:24:41
[의령=노영동 기자] 경남 의령군이 오태완 군수를 첫 번째 주자로 내세운 중대재해처벌법 홍보 챌린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재해로부터 군민과 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으로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등에서 안전보건 조치 의무를 위반해 인명피해가 발생하면 사업주와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군은 안전에 대한 전군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고 예방 홍보를 위해 ‘의령군 중대재해처벌법 3GO!’라는 문구를 가지고 챌린지에 나섰다.
한편 이번 챌린지 1호 주자인 오태완 의령군수는 다음 주자로 문봉도 의령군의회 의장, 강오생 의령경찰서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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