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현장 중심 의제 발굴을 위한 노사민정실무협의회 개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7-08 16:55:5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구청 개나리홀에서 2024년 남동구 노사민정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노사민정실무협의회는 노사 및 지역 주민, 지자체 등이 서로 협력해 인적자원개발, 노사협력,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대한 사회적 대화를 위한 실무기구로, 남동구는 18명의 전문가로 지난해 10월 구성했다.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 실무협의회의 역할 및 향후 계획 보고,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산단 근로환경 개선 ▲인력 유출 및 기업 이전 방지 방안 ▲산단 주차 문제 ▲일자리 창출 등의 의견에 대해 논의했다.
유재구 재정경제국장은 “노사민정협의회에 상정할 현장 중심의 안건을 도출하기 위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하며, 노사민정이 화합하여 일하기 좋은 남동구, 기업하기 좋은 남동구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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