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 중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와 ‘미디어아트 체험’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5-02-24 09:37:18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에서 운영하는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중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0명과 함께 지난 15일 르 스페이스(Le Space)를 방문해 ‘실감형 미디어아트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실감형 콘텐츠 전시 분야를 선도해 온 ㈜현대퓨처넷과 공단이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과 관련,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문화감수성 함양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청소년들은 빛과 공간을 결합한 디지털 전시관을 둘러보며 마치 우주선을 타고 우주를 여행하는 것처럼 다양한 테마의 디지털 아트를 감상하고 즐길 수 있었다.
한 참가 청소년은 “컴퓨터그래픽(CG)에 관심이 많았는데 상상 속 우주를 생생하게 표현해서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학교·지역 연계 프로그램, 대학생 멘토단, 서비스·스포츠 직종 체험, 진로 축제 등 청소년의 진로 설계와 역량 강화를 위해 중구 지역 특성을 반영한 각종 맞춤형 진로 체험을 연중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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