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한 학생 선수들의 도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10월 13~19일 전남 일원서 개최…경남 42개 종목, 학생 선수 518명
육상, 역도, 롤러, 볼링, 수구, 여자 배구, 남자 세팍타크로 등 메달 기대
김점영 기자
kjy@siminilbo.co.kr | 2023-10-05 16:28:13
경남교육청은 대표 선수(팀)를 확정하고, 상위권에 입상하기 위해 종목별 마무리 훈련을 하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학생 선수, 지도자, 학교 관계자, 체육회와 함께 아이들의 꿈과 진로를 위해 다 함께 노력하고 있다”라며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남은 기간 아낌없는 훈련 지원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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