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무료 노무 법률 상담실’ 운영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1-14 17:00:29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구민들을 위한‘무료 노무 법률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료 노무법률 상담실은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올바른 노동 문화를 지켜가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실 운영은 2026년 1월~6월까지 매월 두 번째 주 화요일 오전10시부터 노무상담관(동구 고문노무사)과 대면상담으로 진행되며 상담 희망자는 사전에 동구 총무과로 연락해서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무료 노무법률 상담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동구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올바른 노동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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