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무악재 하늘다리 양편으로 LED 명판 설치

변은선

bes@siminilbo.co.kr | 2024-05-05 11:04:20

▲ 서대문구 무악재 하늘다리 LED 명판 설치도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시민일보 = 변은선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중순까지 안산(鞍山)과 인왕산을 잇는 ‘무악재 하늘다리’(현저동 1-150) 양편으로 LED 명판을 설치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다리는 도로(통일로)로 단절된 두 산을 연결해 등산객의 편의와 생물의 종 다양성을 높이고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다리의 시인성(눈에 잘 띄는 성질)과 인지도를 높여 이용자가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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