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부평5동,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로부터 ‘꿈나무 배움가방 사업’지원금 전달받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5-11-23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로부터 ‘꿈나무 배움가방 사업’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해당 사업은 진학을 앞둔 초중고 입학생 33명에게 책가방을 지원해 부모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의 새 학기 시작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최성욱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장은 “작게는 지역이지만 크게는 나라의 미래인 학생들이 바르게 자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지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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