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평생학습매니저 15명 위촉
학습문화 확산 기대
전용원 기자
jyw@siminilbo.co.kr | 2022-02-16 15:40:02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평생학습 저변 확대와 문화확산 활동을 하게 될 평생학습매니저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2019년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1기 21명과 지난해 12월 2기 25명을 교육했다. 이 가운데 모든 과정을 수료하고 소정의 자격기준을 충족한 15명에게 평생학습매니저 위촉장을 수여한 것이다.
이번에 위촉한 평생학습매니저 15명은 ▲지역내 평생학습 공간인 ‘빛나는 학습공간 별자리학습’ ▲중장년층의 인생 재설계를 돕는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 ▲시민대학 운영을 통해 시민성 향상을 지원하는 ‘하남공대’ 3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김상호 시장은 “위촉받은 평생학습매니저 15분을 포함한 활동가 100여 분들이 시민행복 조력자로 함께해 하남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올해도 사업 분야별 평생학습매니저들의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평생학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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