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현안사항 긴급 이장회의 소집
대남전단 미상 물체 관련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6-16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불은면(면장 염명희)이 지난 11일 이장단을 대상으로 대남전단 미상 물체(대남 오물 풍선)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실시했다.
불은면은 이날 회의를 통해 유해 물질 등의 위험에 대비해 오물 풍선을 발견하는 즉시 접촉하지 않은 채 군부대나 파출소, 면사무소로 신고할 수 있도록 마을 방송 등으로 안내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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