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새해 첫 출근직원 맞으며 시무식 대신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6-01-02 21:48:0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청사 로비에서 직원들을 맞이하며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시무식을 대신했다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간부 간담회에서 "올해 서대문구는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환경을 넘어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단계로 나아가며 행복 300%에 과감히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자연과 여가로 글로벌 매력이 넘치는 도시 구현, 사통팔달 교통망과 신속한 도시개발을 통한 도시 미래 지형 재편, 국제 청년창업도시 도약, 탄탄한 교육 환경을 통한 미래 세대 양성, 든든한 돌봄·건강·체육·문화 인프라를 통한 구민 행복 증진 등의 비전을 세웠다.


간담회 후 전 부서를 순회하며 직원들과 대화를 나눈 이 구청장은 점심시간에도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떡국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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