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설화 속 영웅의 모험> 참가자 모집
예술+기술 융복합 교육을 확대한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7-15 16:52:45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서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이 2024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설화 속 영웅의 모험>을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7월 말부터 운영한다.
<설화 속 영웅의 모험>은 인천 서구 지역 설화 ‘천마산 아기장수’를 ‘애니메이션’, ‘ChatGPT’, ‘VR’, ‘드론’ 등의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스토리로 창작하는 아동·청소년 대상 예술+기술 융합교육이다.
2023년 시작된 <설화 속 영웅의 모험>은 인천 서구 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다양한 기술을 경험하고 작품을 창작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얻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예술 콘텐츠를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올해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모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에 선정되어 아동뿐만 아니라 청소년으로 교육 범위를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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