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사회공헌재단, 어부바 멘토링 사업 6억 6000만 원 후원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4-24 18:12:54
이날 전달식에는 신협재단 우욱현 상임이사, 박규희 부문장, 손석조 본부장과 협의회의 전우일 복지사업본부장, 이준호 자원봉사사업단장, 신협 멘토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 신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후원금은 2024년 멘토링 사업에 참여하는 아동복지시설에 프로그램 운영비 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임직원들이 멘토가 돼 아동 청소년들에게 협동·경제 관련 주제를 멘토링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전우일 복지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임직원들의 전문성을 살린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인적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준 신협재단에 감사드린다”면서 “멘토-멘티가 함께 성장하는 귀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우욱현 상임이사는 “매년 6000명의 신협인은 전문성을 발휘해 미래 세대에게 유익한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는 금융기관으로써 다양한 교육 사회공헌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3일 협의회와 신협재단은 대전 신협중앙회 대강당에서 멘토링에 참가하는 신협 임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멘토링 기본교육, 금융교육 강의법 등 멘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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