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1동, 소외계층 위한 겨울나기 성금 기부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2-12-19 14:37:44

▲ 은평구 응암1동,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부받아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1동은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부받았다고 전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응암교회로부터 지난 14일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만원을 기부받았다.

 

강석제 응암교회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인 이웃들을 많이 보았다”며 “홀몸 어르신이나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마음의 위안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옥유관 응암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을 기부해 주신 응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 위기 해소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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