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 인천서구연합회, 콩 식재 등 지역사회 재능기부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6-16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한국농촌지도자인천서구연합회 검단지회(이하 인천서구연합회) 회원 30여 명이 지난 11일 인천 서구 대곡동 소재 농지 약 6300㎡에 청자5호 콩을 정식했다고 밝혔다.
인천서구연합회는 매년 콩, 고구마 등을 재배하며 회원 간의 농업기술과 영농정보를 공유하고, 판매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들과 공공기관에 기부활동 등을 하며 이웃 사랑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영농 폐기물 수거 및 폐비닐 재활용 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며, 농촌환경 정비 및 지역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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