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치매안심센터, 양산성모병원과 치매관리 업무협약식개최
치매조기검진 협력체계 구축으로 웅상지역 치매검진 접근성 향상 기대
양산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2일 양산성모병원과 치매 조기발견 및 적절한 치료·관리를 위한 치매조기검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6-05-24 11:14:55
이날 협약식에는 양산시치매안심센터장인 양산시보건소장과 양산성모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치매 조기발견 및 체계적인 치매관리 지원을 위한 협약 취지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치매안심센터장인 김정미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간 치매검진 접근성 격차를 완화하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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