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20, GTOUR 슈퍼매치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존재감 키운다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3-17 08:58:32
샤브20은 최근 배우 원빈을 공식 모델로 기용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온 가운데,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스포츠·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영역으로 브랜드 접점을 더욱 넓힌다는 계획이다.
특히 최상급 고기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구성과 엄선한 신선 채소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차별화된 외식 경험은 샤브20이 내세우는 핵심 경쟁력이다.
GTOUR 슈퍼매치는 골프존이 주최하는 특별 이벤트 대회로, GTOUR와 WGTOUR를 대표하는 인기 프로들이 출전해 팀 매치 방식으로 승부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스크린골프 팬층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아온 콘텐츠로, 회차 기준 생중계 시청자 수 최대 1만2500명, 누적 조회수 약 1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화제성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스폰서십은 단순한 로고 노출을 넘어, 프리미엄 가치와 대중 친화적 브랜드 이미지를 동시에 전달하기 위한 전략적 브랜딩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스포츠 콘텐츠의 역동성과 대중성이 샤브20이 지향하는 고급 외식 브랜드 이미지와 맞물리며 보다 폭넓은 소비자층에게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3000만 원 규모로 운영되며, 남녀 2인 1팀 총 8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가린다. 경기는 3월 23일과 30일 8강전을 거쳐 4월 6일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며, 전 경기는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중계된다.
샤브20 관계자는 “이번 GTOUR 슈퍼매치 스폰서 참여는 단순한 노출을 넘어 샤브20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대중 친화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함께 전달하기 위한 브랜딩 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라이프스타일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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