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식 감독, 윤시윤 배우 주연 영화 < 탄생 > 제작사‘민영화사’ 고양산업진흥원과 촬영·홍보 상호협력 협약 체결

이기홍

lkh@siminilbo.co.kr | 2022-03-25 14:44:32

[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산업진흥원은 민영화사에서 제작하고 박흥식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탄생>과 관련하여, 촬영·홍보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 시설을 지원하고 고양아쿠아특수촬영스튜디오의 홍보에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 사진제공=고양산업진흥원/영화 <탄생> 촬영 및 홍보 상호협력 협얍식


이 날 협약식에는 박흥식 감독과 윤시윤, 윤경호 배우가 함께 했으며, 핸드프린팅 행사도 같이 진행되었다.


영화 <탄생>은 ‘바다와 육지를 종횡무진 누비고, 조선 근대의 길을 열어젖힌 청년 김대건 신부의 위대한 모험을 그린 영화’이다.

 

고양아쿠아특수촬영스튜디오에서는 3월2일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 사진제공=고양산업진흥원/왼쪽부터 오창희 원장, 윤경호 배우, 박흥식 감독, 윤시윤 배우, 고영일 부원장


오창희 원장은 “고양아쿠아특수촬영스튜디오는 대한민국 1000만 영화 7편 이상 만들어진 자랑스러운 영상제작 인프라이다.

 

앞으로도 많은 영화ㆍ방송프로그램을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