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2024 인권주민회의 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 개최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4-05-01 17:03:47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통반장과 대학생·청년이 함께하는 ‘2024 인권주민회의 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대문구인권센터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1부 인권주민회의 활동 경과 보고 및 향후 계획 공유 ▲2부 공공건축물 인권 모니터링을 토대로 한 역량강화교육 ▲3부 주민주도 회의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북아현·천연·충현 권역 ▲홍제·홍은 권역 ▲남·북가좌 권역 ▲신촌·연희 권역 ▲청년 특화(이대·명지대 포함) 권역별로 인권에 관한 열띤 토의를 펼쳤으며 각각의 간사도 선출했다.
참석자들은 “통반장과 청년들이 서로의 역량을 공유하고 힘을 모아 주민 주도의 인권도시 서대문을 견인해 보자”며 의욕을 다졌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 인권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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