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한국문화공간상’수상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 주관 도서관 부문... 도서관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김점영 기자
kjy@siminilbo.co.kr | 2022-01-07 15:12:35
| ▲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전경 [창원=김점영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 소속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이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에서 주최한 제7회 한국문화공간상(도서관 부문)을 받았다.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은 2018년 구도심 지역의 폐교가 된 학교체육관(다목적강당)을 리모델링하여 독서·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지역의 새로운 독서문화를 열어가는 복합독서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안태환 창의인재과장은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이라는 공간을 통해 시민들이 공간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독서와 문화공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폐교를 활용한 복합독서문화공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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