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새벽 1시까지 ‘공공심야약국’
총 5곳서 운영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3-16 16:01:42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가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의약품 구입이 어려운 심야시간대(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약사의 복약지도로 의약품 조제ㆍ판매가 이뤄진다.
현재 지역내 공공심야약국은 ▲보광약국 ▲조은약국 ▲우리약국 등 연중무휴 운영 3곳과 ▲봄빛약국(월·목) ▲이약국(화ㆍ수ㆍ금ㆍ토ㆍ일) 등 요일제 운영 2곳 등 모두 5곳이다.
공공심야약국 현황 및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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