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소방서, 공동주택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진행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2-16 17:42:31
| [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소방서(서장 홍성길)는 16일 시흥시 정왕평생학습관에서 공동주택(아파트) 관계자 181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 화재 시 피난의 기본 원칙이던 ‘불나면 대피 먼저’ 기조에서 ‘불나면 살펴서 대피’로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공동주택의 화재를 예방하고 화재 시 올바른 대피 방법과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길 서장은 “공동주택 화재는 특성상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안전한 공동주택을 만들기 위해 각 세대별 피난 대피계획을 수립하는 등 평소 화재 안전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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