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용주면 대식한우명가 대표 강병직,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지역사회 상생 가치 실현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6-01-12 17:10:06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용주면 대식한우명가(대표 강병직)는 12일 용주면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대식한우명가 강병직 대표는 매년 이맘때면 찾아와서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는 의미 있는 기부로 주목받고 있다.
강병직 대표는 “지역 사회가 항상 저희를 아껴주셔서, 그 감사한 마음을 매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되돌리고 있다”며 “작은 힘이나마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강병직 대표는 매년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기탁 외에도 지역행사나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에 하원수 면장은 “대식한우명가 대표님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매년 기부해 주신 성금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손길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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