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 동춘2동, 청실홍실 연수점·류현가죽공방에 착한가게 현판
매달 3만 원 이상 기부… 지역사회 나눔과 복지 실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6-15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 동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민규린·조창화)는 지난 10일, 청실홍실 연수점(대표 박광동)과 류현가죽공방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란 매월 3만 원 이상의 후원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가게를 말하며 자영업자와 학원·병원 등 다양한 업종이 참여할 수 있다.
청실홍실 연수점과 류현가죽공방은 지난 3월부터 매달 3만 원 후원금 기부를 약속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동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