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중대재해 안전·보건관리체계 집중 점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1-07 15:12:35
부산항만공사(사장 강준석, 이하 BPA)는 금년 1월 27일 시행 예정인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하여 부산항 신항 대형공사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지난 5일 안전보건관리체계 집중 점검을 실시하였다.
중대재해처벌법은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관련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및 보건조치를 강화하고 기관의 경영책임자에게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부과하는 법으로, 법 시행에 앞서 각 건설현장과 발주처의 선제적 대응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민병근 부산항만공사 건설본부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하여 건설현장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건설현장의 중대사고 예방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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