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눈으로 달콤함을 즐기는 이색 전시 개최
달콤한 미술관 Sweet Factory, 11월 기획전시 오픈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11-01 17:04:40
이번 전시에는 화가 이흠과 김신아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작품은 ‘달콤함’이라는 주제에 맞게 사탕과 케이크, 초콜릿 등을 극사실 회화로 표현하고 있다. 국내 젊은 유망의 작가 이흠의 회화 작품에서는 사진보다 더 실제 같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중국에서 벽화를 전공한 김신아 작가의 작품에는 가상의 공간 연출을 볼 수 있다.
행사를 주관한 창녕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작품들은 여러 가지 화려한 색이 주는 시각적 연출과 입맛을 자극하듯 시각·미각·후각·촉각·공감각 등 오감을 만족시켜 준다”라며, “이번 전시회의 작품들을 통해 순수한 동심을 체험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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