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백면, 5월 황금연휴 산불예방 활동 강화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05-02 14:51:41
합천군 쌍백면(면장 공기택)은 5월 5일에서 8일 황금연휴 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쌍백면은 5월 어린이날, 부처님오신날 황금연휴 기간에 맑은 날씨가 이어져 산악회나 가족 단위로 산을 찾는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매년 등산객이 많이 찾는 쌍백면 산성산 등산로를 시작으로 관내 주요 임도주변, 산불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을 배치해 입산객의 화기 소지 등을 방지하고 인화물질을 제거하는 등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펼쳤다.
공기택 쌍백면장은 “5월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등산‧휴양등 입산이 증가하는 시기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다” 며 “면민의 안전을 위해 산림내에서는 흡연‧취사금지 등 산불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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